[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6일(현지시각) 7만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한 온체인 분석가는 “이번 급등은 자연스러운 수요가 아니라 거래소 중심의 인위적 가격 움직임”이라고 주장했다. 위마르(Wimar.X) 디파이 분석가는 X(옛 트위터)에 “단 1시간 만에 주요 거래소와 기관 지갑에서 6만8000여BTC(약 44억7000만달러)가 매수됐다”며 “이는 유동성이 낮은 시장에서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조정 패턴”이라고 경고했다. 위마르는 이날 포스트에서 “바이낸스가 2만8668BTC, 코인베이스 프라임이 1만4001BT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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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7만달러는 조작”… 1시간 새 45억달러 ‘인위적 투입’
2026-02-07(토)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