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금값 하락에도 금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자금 유입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세계금협회(WGC)에 따르면 1월 한 달 동안 190억달러가 물리적 금 기반 ETF로 유입됐다. 북미와 아시아 시장이 강한 수요를 이끌며 금의 투자 매력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각) WGC는 전 세계 금 ETF 운용자산(AUM)이 6690억달러로 전월 대비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와 북미 시장에서의 강한 매수세가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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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기회”… 금 ETF에 190억 달러 ‘사상 최대 유입’
2026-02-07(토)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