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가격이 하루 만에 13% 급락한 뒤 6만8000달러로 반등했다. 그러나 주간 기준으로는 2022년 이후 최악의 하락세를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6일(현지시각)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밤 한때 6만1000달러까지 떨어진 뒤 회복세를 보였지만, 전주 대비 하락폭은 여전히 20%를 웃돌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5일 하루에만 13% 하락하며 2022년 11월 FTX 붕괴 이후 가장 큰 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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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6.8만달러 회복… 주간 낙폭은 ‘2022년후 최대’
2026-02-07(토)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