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가격이 6만달러 선까지 급락했다. 6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는 고래 지갑 매도,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 기술주 조정의 악재를 급락의 이유로 들었다. 지난 5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하루 새 260억달러 이상 시가총액이 증발했다.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옵션 만기와 연준 인사 변수에 주목하며 추가 변동성에 대비하고 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Santiment)에 따르면 10~1만BTC를 보유한 고래 및 상어 지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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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달러 ‘턱걸이’… 이유가 뭘까
2026-02-07(토)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