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비트코인(BTC)이 하루 만에 1만달러 이상 급락하며 사상 최대 일간 달러 기준 하락폭을 기록했다. 일부 분석가들은 이번 하락이 본격적인 약세장의 신호라며 이전 고점 회복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6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하루 낙폭이 1만달러를 넘은 첫 사례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 거래 시간대에 매도 압력이 집중되면서 가격은 한때 5만9930달러까지 밀렸다. 비트코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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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하루 1만달러 급락 사상 처음…“9만3500달러 회복은 2028년”
2026-02-06(금)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