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대규모 자금을 앞세워 비트코인 스캘핑 전략을 공개했던 이퀘이션 창업자 비다가 6일 오전 단기 포지션을 모두 정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앞서 저점 매수에 나섰던 현물 물량에 대해서는 매도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비다는 최근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6만달러선에서 운용하던 스캘핑 포지션을 완전히 종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약 500만달러 규모의 추가 자금을 투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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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퀘이션 창업자 스캘핑 종료…단기 포지션 정리 후 5만9000달러대 현물은 보유
2026-02-06(금)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