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이 6만달러선까지 급락한 뒤 6만4000달러대까지 반등했지만 파생시장에서는 여전히 바닥을 확신하기 어렵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24시간 동안 약 4조원 규모의 강제 청산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현물 매수 공백이 지속되며 저점 매수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기준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약 27억달러(한화 약 4조원)에 달하는 포지션이 청산됐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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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시황] 4조 청산 쏟아졌지만 바닥 안 보인다…얇은 유동성에 저점 매수도 ‘위험’
2026-02-06(금)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