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비트코인이 1억원 밑으로 내려왔다. 지정학적 불안이 확대로 위험자산 선호도가 낮아지면서 7만달러 지지선이 깨지자 롱포지션이 대거 청산됐다. 6일 오전 8시24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12.04% 하락한 9487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12.35% 내린 6만4147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12.81% 하락한 1872달러, 엑스알피(XRP)는 18.58% 내린 1.24달러에 거래됐다. 파생시장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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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1억원 깨지자 ‘투자자 패닉’…하루 새 3조원 줄청산
2026-02-06(금)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