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며 시장 전반에 공포 심리가 확산되는 가운데 대규모 자금을 운용하는 이른바 ‘고래’ 주소에서는 오히려 매집 움직임이 포착됐다. 단기 투매가 이어지는 국면에서 온체인 상 대형 지갑으로의 비트코인 유입이 잇따르며 수급 이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6일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사흘간 특정 비트코인 주소로 수백에서 수천 BTC 규모의 입금 거래가 반복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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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는 공포를 산다”…비트코인 급락 속 2만7000BTC 대규모 매집 포착
2026-02-06(금)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