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디파이(DeFi)가 복잡한 기술적 장벽을 넘어 일상적인 은행 업무의 영역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문탈라 피니이니(Muntala Piniyini) 디지털자산 업계 분석가는 3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디파이가 성숙해진 단계인 ‘네오파이(NeoFi)’ 개념을 제시하며, 그 대표적인 사례로 슈퍼폼(Superform)을 지목했다. 문탈라 피니이니는 “그동안 대중들은 편리함을 대가로 낮은 수익률과 제한된 자산 접근성을 감수하도록 훈련받아 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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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폼, ‘네오파이’ 시대를 열다…편리성·소유권 동시 충족”
2026-02-05(목)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