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비트코인이 글로벌 증시 약세에 더해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재부각되면서 하락 폭을 키우고 있다. 5일 오전 8시31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3.31% 하한 1억815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3.21% 내린 7만3324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3.77% 하락한 2155달러, 엑스알피(XRP)는 3.45% 내린 1.52달러에 거래됐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인시황] 호재 없는 시장 비트코인 1억1000만원 아래로…하루 새 3500억 청산
2026-02-05(목)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