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4일(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보합세를 이어갔다.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종료와 일부 경제지표 발표 이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관망심리가 커진 가운데, 달러는 엔화와 유로화 대비 상승하며 4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이날 달러인덱스(DXY)는 전일 대비 0.269포인트(0.28%) 오른 97.337을 기록했다. 장중 한때 97.40선 근처까지 오르며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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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달러 4일째 강세… 엔화, 일본 총선 앞두고 ‘2주래 최저’
2026-02-05(목)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