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가 레이어2(L2) 중심 확장 전략에 대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이더리움 레이어1(L1) 자체 확장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기존 L2 비전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주장이다. 4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 뉴스에 따르면, 부테린은 지난 3일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의 롤업 중심 확장 로드맵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두 가지 변화가 기존 가정을 흔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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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의 경고 “L2 환상 버려라”… 이더리움 L1 확장 선언
2026-02-05(목)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