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이 장기물을 중심으로 오르며 수익률 곡선이 4년 만에 가장 가파른 수준에 근접했다. 장단기 금리차가 빠르게 벌어지자 시장은 미 재무부의 분기 국채 발행 계획에서 향후 발행 부담 신호를 찾고 있다. 4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2년물과 10년물 국채 수익률 차이는 약 69bp(1bp=0.01%포인트)로 확대됐다. 이는 2025년 4월 기록한 4년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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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 장단기 금리차 69bp…4년 만에 가장 가파른 수준
2026-02-04(수)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