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중국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인 디지털 위안화에 이자를 지급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하면서 사용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결제 수단에 머물던 디지털 위안화가 예금 기능까지 갖추며 기존 은행 예금과 직접 경쟁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3일(현지시각)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푸젠성의 한 국유기업에 근무하는 정모 씨는 월급 일부를 디지털 위안화로 수령해 전자지갑에 보관하고 있으며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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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이렇게 빠르다”…‘이자 지급’ 디지털 위안화 확산, 예금과 경쟁
2026-02-04(수)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