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황효준 에디터] 이더리움(Ethereum·ETH) 공동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X를 통해 레이어2(Layer2·L2)의 역할을 재정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더리움 레이어1(Layer1·L1) 자체의 확장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존의 레이어2(Layer2·L2) 중심 확장 전략이 더 이상 당연한 전제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비탈릭은 “현재 환경에서 L2를 이더리움의 ‘브랜드 샤드’로 보는 관점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며 “새로운 방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There have recently been s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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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L2는 더 이상 이더리움 확장의 핵심 아니다”…역할 재정의 필요
2026-02-04(수)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