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최근 이더리움 급락 구간에서 ‘1011’로 불리는 대형 고래의 대규모 포지션 정리 움직임이 포착되며 시장의 하방 압력을 키운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각) 온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인텔리전스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최근 8시간 동안 약 3만5000 ETH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과정에서 하루 기준 강제 청산 규모는 약 2억3000만 달러에 달했으며 단일 고래 기준으로는 이례적인 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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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급락 속 ‘1011 고래’ 15만 ETH 전량 정리…누적 손실 1100억원
2026-02-04(수)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