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증시는 기술주 전반에 걸친 매도 압력 속에 하락 마감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 중심주의 급락이 두드러졌으며, 투자자들은 경기 회복과 연관된 전통 소비·금융주로 포트폴리오를 일부 회전시켰다. 3일(현지시각)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0.5% 상승하며 4만9653.13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오후 들어 매도세가 확대되며 전일 대비 166.67포인트(0.34%) 하락한 4만9241.0에 마감됐다. S&P500지수는 58.63포인트(0.84%) 내린 6917.81을 기록했으며, 나스닥종합지수는 336.92포인트(1.43%) 급락하며 2만3255.2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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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마감] 다우 4.9만 선 찍고 후퇴… AI·소프트웨어주 ‘투매’
2026-02-04(수)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