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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의 역습… 5000달러 고지 ‘안전자산’ 시험대

2026-02-04(수) 06:02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3일(현지시각) 금 선물 가격이 급등하며 역대 하루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최근 이틀간 사상 최악의 낙폭을 겪은 직후 반등에 나선 것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제 금도 더 이상 안전자산이 아닌가”라는 회의적인 시선도 나온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가장 활발히 거래된 4월물 금 선물은 전일 대비 282.40달러(6.1%) 상승한 온스당 4935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하루 상승폭으로는 사상 최대치이며, 2009년 3월 금융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