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역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17.70원 내리며 1446.60원에 마감됐다. 케빈 워시(Kevin Warsh) 전 연준(Fed) 이사의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충격이 진정되면서 달러 약세가 이어졌다. 시장은 워시 체제에서도 통화정책의 급격한 변화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은 등 안전자산 가격도 반등세를 보였다. 4일(한국시간) 새벽 2시 기준 달러·원 환율은 1446.60원으로 전날 서울 외환시장 종가(1464.30원)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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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마감] 달러·원 환율, 17.7원 급락 마감… “워시 충격 진정세”
2026-02-04(수)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