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승주 기자] 비트코인(BTC)이 최근 7만달러대까지 급락하자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 스트래티지의 파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2만3000달러로 떨어지기 전까지 파산 가능성은 없다고 못박았다. 3일 비트코인트래저리넷에 따르면, 대표적인 비트코인 재무기업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 단가는 이날 기준 7만6047달러다. 최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비트코인 평균 매입단가가 지난 2023년 이후 처음으로 시장가 아래로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트코인 7만 붕괴에 스트래티지 파산설?… “2.3만불 밑으로 가야 진짜 위기”
2026-02-03(화)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