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Kevin Warsh)를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 후보로 지명하면서, 비트코인(BTC)과 미국 유동성 환경에 대해 엇갈린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금요일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 출신인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공식 지명했으며, 상원의 인준을 받을 경우 오는 5월 임기가 종료되는 제롬 파월(Jerome Powell) 연준 의장을 대체할 예정이라고 2일 전했다. 시장 분석가들은 워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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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준 후보 지명, 비트코인에 혼합 신호
2026-02-03(화)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