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원/달러 환율이 미국 뉴욕 증시 호조 등의 영향으로 20원 가까이 급락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낮)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날보다 18.9원 하락한 1445.4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12.3원 내린 1452.0원으로 출발한 뒤 낙폭이 확대됐다. 전날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지명 여파로 요동쳤던 글로벌 금융시장이 급속히 안정을 되찾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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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환율, ‘워시 후폭풍’ 진정에 급락…18.9원 내린 1445.4원
2026-02-03(화)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