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3일(한국시각) 오전 8시 기준 글로벌 선물시장은 주가지수 전반이 상승 흐름을 보인 가운데, 에너지와 귀금속 상품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자산군별로 뚜렷한 온도차를 나타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고, 비트코인은 7% 넘게 급락하며 위험자산 전반의 변동성을 키우는 모습이다. 주가지수 선물 강세…S&P500·나스닥·유럽 지수 동반 상승 파이낸셜비주얼라이제이션에 따르면 이날 지수 선물 시장에서는 위험자산 선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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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글로벌 선물] 천연가스 25% 폭락·비트코인 7% 급락…美·유럽 지수 선물은 강세
2026-02-03(화)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