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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61달러대로 추락… ‘미·이란 대화’에 유가 상승분 반납

2026-02-03(화) 01:02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국제유가가 2일(현지시각) 4% 이상 급락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65.98달러,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61.84달러로 내려앉았다. 미·이란 긴장 완화와 달러 강세로 1월의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사라졌다는 분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이 진지하게 대화 중” 발언으로 양국 간 긴장이 완화되면서 유가가 급락했다. 달러 강세와 공급 여건 완화도 낙폭을 키웠다. 2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전 6시13분 기준 브렌트유 선물가격은 전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