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아랍에미리트(UAE) 정보 및 안보를 총괄하는 셰이크 타흐눈 빈 자이드 알 나흐얀이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연관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기업 월드리버티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WLFI) 지분 49%를 인수했다. 거래액은 약 5억달러로 알려졌다. 2일(현지시각) 크립토뉴스(crypto.news)에 따르면, 해당 인수는 셰이크 타흐눈이 후원하는 아리암인베스트먼트(Aryam Investment)를 통해 진행됐으며, 거래액은 약 5억달러로 전해졌다. 계약서에는 에릭 트럼프의 서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WLFI는 달러 기반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UAE 정보수장, 트럼프 연계 회사 WLFI 지분 49% 인수
2026-02-03(화)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