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을 이어갔지만, 최근 가격 조정으로 평균 매입가를 하회하는 구간이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약세가 이어지며 주가도 동반 압박을 받고 있다. 2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1월26일부터 2월1일까지 비트코인 855개를 약 7530만달러(약 1097억원)에 매입했다. 개당 평균 매입가는 8만7974달러다. 최근 수개월간 매주 수억~수십억달러 규모로 비트코인을 사들여온 것과 비교하면 이번 매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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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비트코인 855개 추가 매입… 손익은 ‘빨간불’
2026-02-02(월)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