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트론 창업자 저스틴 선이 비트코인(BTC) 급락 국면에서 최대 1억달러 규모의 추가 매수를 예고했다. 비트코인이 올해 들어 큰 폭으로 조정받는 가운데 나온 결정이다. 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선은 트론 측 보유 자산에 비트코인을 추가로 편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매수 규모가 5000만~1억달러(약 726억~1451억원) 범위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은 이날 국내시각 기준 오전 한때 7만4674달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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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이어…저스틴 선 “비트코인 1억달러 매수”
2026-02-02(월)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