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2월 첫 거래일 국내 증시가 ‘워시 쇼크’로 급락하고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됐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약세,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 파생 청산이 겹치며 변동성이 이어졌다. 워시 지명 여파에 코스피 5000선 붕괴, 환율 1464원 급등 2일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크게 흔들렸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4.69포인트(5.26%) 내린 4949.67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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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시황] 워시 쇼크에 코스피 5% 급락, 디지털자산도 약세
2026-02-02(월)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