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승주 기자] 2일 코스피가 5% 급락하며 5000선 밑에서 마감했다. ‘케빈 워시’ 쇼크에 외인과 기관이 총 5조원 넘게 순매도하며 올해 처음으로 장중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5224.36)보다 274.69포인트(5.26%) 내린 4949.67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5224.36)보다 101.74포인트(1.95%) 하락한 5122.62에 출발했다. 이후 하락폭을 키우더니 장중 사이드카가 발동됐을 정도다. 코스피에서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올해 이번이 처음이다. 외인·기관 순매도에⋯”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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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워시 쇼크’에 기관·외인 5.5조 던져…코스피, 5000선 하회
2026-02-02(월)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