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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 "BTC, 스트래티지 개입하면 $8.2만 회복할 것"

2026-02-02(월) 12:02

CNBC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Jim Cramer)가 “비트코인이 현재 7만7000 달러 수준이지만, 매수세가 한꺼번에 몰려들어 가격이 다시 8만2000 달러까지 회복될 거라 예상한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이어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오늘 MSTR 주가를 확인한 뒤 BTC를 상승시킬 것이다. 그렇게 하면 일부 사람들이 쌍바닥(Double bottom)이라 외치면서 BTC가 8만 달러를 한때 하회했다는 것을 무시하면서 매수에 가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짐 크레이머는 주식 및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시장을 반대로 예측해 ‘인간지표’라는 조롱을 받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