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 선을 일시적으로 이탈하면서 디지털자산 시장 공포감이 극에 달했다. 온체인 데이터들은 당분간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을 찾는데 주력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가격 반등까지는 앞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뜻이다. 비트코인, ‘공정 가치’ 아래로 첫 하락 1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Glassnode)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2년 6개월 만에 ‘진정한 시장 평균'(True Market Mean)으로 간주하는 8만50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가장 최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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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추가 하락 저지는 스트래티지에 달려 있다
2026-02-01(일)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