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스트래티지가 영구우선주인 스트레치(STRC)의 2월 배당률을 0.25%포인트 인상한 11.25%로 공시했다. 1일(현지시각)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이사회 의장은 X에 이같은 배당률 인상을 직접 게재했다. STRC는 액면가 100달러를 약간 밑도는 98.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면서 스트래티지의 평균 매입 단가 밑으로 떨어지자, 배당률 인상을 전격 결정했다. STRC는 2025년 7월 첫 거래 이후 현재까지 여섯 번째로 배당이 인상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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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우선주 배당률 11.25%로 인상…비트코인 급락, 액면가 밑돌자 전격 결정
2026-02-01(일)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