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디지털자산 커뮤니티에 낙관주의자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비트코인 급락 이후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극한의 생존 모드로 돌아섰다. 월스트리저널, 블룸버그 등 미국 주요 언론사들은 1월31일과 2월1일 주말 사이 비트코인 8만달러선이 무너지자 일제히 분석 기사를 게재했다. 디지털자산 전문가들과 일반 투자자들은 “살아남는 것이 목표”라며 장기전을 대비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40% 폭락에 침묵한 낙관론…오직 “살아남아라” 2026년 새해가 밝았지만, 암호화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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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급락, 장기전 대비해야… “전고점까지 1000일 걸릴 수도”(종합)
2026-02-01(일)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