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0월 청산 사태 책임 공방⋯윈터뮤트 “바이낸스 촉발론 비현실적’”

2026-02-01(일) 02:02

[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지난해 10월 발생한 사상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청산 사태를 두고 바이낸스가 시장 붕괴를 촉발했다는 책임론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창펑자오(CZ)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가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강하게 반박한 가운데 업계에서는 사태의 원인을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31일(현지시각) 에브게니 가에보이 윈터뮤트(Wintermute) 창업자는 당시 하루 만에 약 190억달러(약 27조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한 사태와 관련해 “바이낸스(Binance)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