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UNI)의 자체 토큰 UNI 출시 당시 매수해 약 5년간 장기 보유했던 한 익명 고래가 오늘 아침 1,062만 달러 규모의 UNI 보유량 전액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오늘 매도로 약 172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5년간 보유한 수익률은 19%에 그쳤다. 한편 해당 고래는 최근 5년간 보유했던 ETH 10.1만개를 매도한 바 있다. ETH 매매 차익은 약 2.69억 달러로 수익률은 400% 이상을 기록했다. 그는 ETH, UNI 모두 2020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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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 5년 보유 고래, 오늘 $1,062만 규모 전액 매도…수익률 19%
2026-01-31(토)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