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창펑자오(CZ) 바이낸스(Binance) 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0월 발생한 사상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청산 사태와 관련해 “바이낸스가 붕괴를 촉발했다는 주장은 비현실적”이라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30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CZ는 바이낸스 공식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진행된 질의응답(Q&A) 세션을 통해 당시 대규모 청산 사태의 책임이 바이낸스에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는 “그날의 폭락이 바이낸스 때문에 발생했고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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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 “바이낸스가 지난해 대규모 청산 사태 촉발? 비현실적 주장”
2026-01-31(토) 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