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하자 국제 금값이 급락했다. 달러 가치가 반등하고 실질금리 기대가 높아지면서, 최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금 시장에 대규모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다. 30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워시 지명 소식이 전해진 뒤 금 현물 가격은 장중 한때 온스당 4957.53달러까지 떨어지며 5000달러선을 일시적으로 하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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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쇼크에 ‘금맥’ 경색… 장중 5000달러선 붕괴
2026-01-31(토) 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