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연준 의장이 될 경우, 가장 큰 과제는 통화정책보다도 연준의 독립성을 지켜내는 일이 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한 금리 인하 요구와 연준 내부·금융시장의 신뢰 사이에서 미묘한 균형을 잡아야 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30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워시는 연준 의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연준 내부 정책위원, 금융시장, 백악관이라는 세 축의 신뢰를 동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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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의 딜레마… 연준 독립성 사수냐, 트럼프냐
2026-01-31(토)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