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일부 연방준비은행(연은) 관할 지역에서 고용 전망이 완만하게 개선되는 조짐이 나타났다. 다만 기업들은 비용 부담과 인력 수급 문제로 채용에는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30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뉴욕 연은의 1월 설문에서 제조업 고용 기대 지표는 2024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뉴욕주 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고용 전망이 1년 만에 가장 밝게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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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은 설문에 나타난 변화…미국 고용시장, 바닥 찍었나
2026-01-30(금)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