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폭등 예고된 ‘2달러 미만’ 알트코인 2종…”XRP 4배·SUI 2배 상승 가능성”/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
금(Gold)이 암호화폐 시장을 압도하는 상황 속에서도, 올해 폭발적인 상승 잠재력을 지닌 2달러 미만의 ‘흙속의 진주’가 주목받고 있다. 2025년 고점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해 저평가된 엑스알피(XRP, 리플)와 수이(SUI)가 그 주인공으로, 강력한 호재를 바탕으로 2026년 화려한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1월 30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엑스알피와 수이는 현재 2달러 미만의 매력적인 가격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올해 강력한 촉매제를 통해 급등할 가능성이 높다. 매체는 두 암호화폐가 지난해 고점 대비 크게 하락했지만,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과 기술적 진보를 통해 시장의 관심을 다시 사로잡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먼저 엑스알피는 지난해 단 두 달 만에 0.50달러에서 3.40달러로 580% 폭등했던 저력을 가진 코인이다. 현재는 상승분을 반납하고 2달러 아래로 밀려났지만, 새로운 엑스알피 현물 ETF(상장지수펀드)로의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되며 3달러 재탈환의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리플 사는 지난해 25억 달러 규모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기업 인수합병(M&A)을 단행하고 5억 달러의 신규 투자를 유치해 4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러한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구축될 금융 인프라에서 엑스알피의 활용 사례가 늘어나면, 스탠다드차타드가 예측한 8달러(현 가격 대비 4배) 달성도 불가능하지 않다는 전망이다.
‘이더리움 킬러’로 불리는 수이 역시 주목해야 할 대상이다. 수이는 2023년 5월 출시된 신생 블록체인이지만 빠른 거래 속도와 저렴한 비용을 앞세워 시가총액 상위 20위권에 안착했다. 2026년 출시 예정인 수이 현물 ETF는 기관 채택을 가속화할 핵심 호재로 꼽힌다. 또한 새로운 블록체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탈중앙화 금융(DeFi)과 게임 분야에서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투자 위험성도 상존한다. 수이는 2025년 1월 기록한 역대 최고가 5.35달러 대비 74%나 폭락한 상태로, 투기적 성격이 강한 자산임을 유의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시가총액 54억 달러인 수이가 카르다노(ADA, 시총 130억 달러)와 같은 경쟁자와 격차를 좁힌다면, 가격이 2배 이상 뛸 수 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결론적으로 매체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진입 가격인 2달러 미만의 엑스알피와 수이를 2026년 최고의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종목으로 꼽았다. 예측대로라면 연말까지 엑스알피는 80% 이상, 수이는 무려 270% 이상 급등하며 전고점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