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랩스(전 팬텀) 공동 설립자 안드레 크로녜(Andre Cronje)가 개발 중인 디파이 플랫폼 플라잉 튤립(Flying Tulip)이 비공개로 진행된 시리즈A 투자 라운드에서 2550만 달러를 확보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앰버 그룹(Amber Group), 파사나라 디지털(Fasanara Digital) 등이 참여했다. 앞서 지난 9월 플라잉 튤립은 시드 라운드에서 2억 달러를 유치한 바 있다. 23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