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커지며 달러·원 환율이 밤사이 1434원까지 상승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가 2% 넘게 급락하고 비트코인도 8만5000달러선이 무너지며 ‘달러 강세·원화 약세’ 흐름이 뚜렷해졌다. 30일(한국시각) 오전 2시 기준 달러·원 환율은 1434.00원으로 마감했다. 전일 서울 외환시장 종가(1422.50원)보다 11.50원 올랐으며, 주간 기준으로도 7.70원 상승했다. 환율은 뉴욕장 초반 1432원 부근에서 출발해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가 퍼지며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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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마감] 달러·원 환율, 1434원 마감… 나스닥 급락
2026-01-30(금) 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