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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1시간 만에 2500달러 급락… 레버리지 붕괴(상보)

2026-01-30(금) 01:01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8만5000달러 아래로 급락했다. 29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은 이를 두고 시장 전반에 ‘피바다’가 펼쳐졌다고 전했다. 하루 만에 약 8억달러(약 1조1500억원)가 강제 청산됐고, 21만명 넘는 트레이더가 포지션에서 퇴출됐다.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과도한 레버리지가 결합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비트코인은 장중 3.7% 급락하며 8만4231달러까지 떨어졌다. 불과 하루 전 9만달러를 돌파했던 가격이 한 시간 만에 2500달러 이상 밀린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