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 ETF에서는 자금이 계속 빠져나간 반면, 이더리움 ETF는 2800만달러 순유입으로 플러스 전환했다. 엑스알피(XRP)와 솔라나(Solana) ETF도 자금 유입세를 이어가며 투자심리 회복 조짐을 보였다. 지난 28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ETF 시장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는 1964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블랙록의 IBIT에서 1418만달러가 빠져나갔고, 비트와이즈의 BITB와 아크·21셰어즈의 ARKB에서도 각각 1261만달러, 1230만달러의 유출이 이어졌다. 반면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트코인 빠지고 알트코인 유입… ETF ‘머니 로테이션’
2026-01-29(목)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