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JP모건이 달러 약세에도 비트코인(BTC) 가격이 오르지 못하는 이유를 분석했다. 전략가들은 달러 가치 하락이 단기 자금 흐름과 투자심리에서 비롯된 현상이라며,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이 아닌 ‘유동성 민감형 위험자산’처럼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29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달러화 약세가 금과 같은 실물자산에는 상승 모멘텀을 주고 있지만, 비트코인에는 같은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금융기관은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달러 약세에도 뒷걸음질 BTC… JP모건 “위험자산”
2026-01-29(목)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