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비트코인이 9만달러 돌파에 재차 실패했음에도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종목별로 청산된 포지션이 엇갈렸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주요 종목에서는 롱(매수) 포지션이 집중 포화를 맞은 반면, 일부 알트코인에서는 숏(매도) 포지션이 더 큰 손실을 입었다. 특히 단기(1시간) 구간에서는 비트코인 롱 청산이 전체 청산의 과반을 넘어섰다. 29일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발생한 전체 청산 규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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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시황] 비트코인, 단기 구간서 롱 ‘집중포화’…귀금속 연계 자산·HYPE, 숏 청산
2026-01-29(목)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