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국제 금값이 미국 달러 약세와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산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500달러를 넘어섰다. 주요국 통화와 국채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는 가운데 실물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면서 금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아시아 시장에서 한때 온스당 5588.71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해 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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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달러 약세·안전자산 선호에 온스당 5500달러 돌파 ‘사상최고’
2026-01-29(목)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