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이 기폭제가 되어 금 시세가 사상 처음으로 5400달러를 넘어섰다. 반면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서의 위상이 무색하게 8만9000달러 선에서 박스권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오전 8시40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41% 하락한 1억2915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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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미 금리 동결 속 1억2900만원대 박스권…금 선호 확대
2026-01-29(목)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