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백악관이 클래리티 법안과 관련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기업들과 은행업계 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2월 2일(현지시각) 회의를 주재한다. 백악관, CLARITY 법안 논의 위한 회담 개최 28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백악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협의회는 오는 2일(월요일) 은행 및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업계 임원들과 회의를 열 계획이다. 로이터는 이 회의가 달러와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계정에서 고객에게 제공되는 이자 및 보상 구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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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2일 클래리티 법안 관련 디지털자산·은행업계와 회의 예정
2026-01-29(목) 06:01